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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RSET JACKET

KENDALL JENNER DEBUTS LA PERLA’S REDEFINITION OF THE MODERN SUIT

Sensual, Beautiful, Comfortable - The Corset Jacket reworks the concept of tailoring through innovative craftsmanship and La Perla’s devotion to dressing women how they want to feel.
Designed by Julia Haart, Creative Director of La Perla, the Corset Jacket is the standout style in a collection that promises liberation from constrictive clothing. Kendall Jenner debuts this revolutionary piece, adding a youthful, sultry mood to an essential item that translates seamlessly into every area of a woman’s life, from boardroom to evening. This campaign image, photographed by Steven Klein, sees Kendall streaked in rays of light, their precise edges emphasising the jacket’s sleek silhouette. Behind her, an x-ray image of an antiquated corset and its effect on its wearer offers an artful contrast against the comfort of Haart’s contemporary creation.
The support of built-in cups eliminates the need for a bra, allowing the jacket’s sumptuous bi-stretch wool to sit against the skin in a single layer, like lingerie. Elegant hook and eye fastenings create an intimate allure, while finely tailored darts maintain the feel of a sophisticated suit. Sized according to the bust, the Corset Jacket represents Julia Haart’s vision to echo La Perla’s unparalleled knowledge of the female form throughout the ready-to-wear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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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S 2017 ADV CAMPAIGN

KENDALL JENNER, ISABELI FONTANA AND LIU WEN

산산조각난 유리, 활활 불타는 브라, 구조적 형태의 낡은 코르셋. La Perla 2017 봄/여름 캠페인의 핵심 개념(아름다움을 얻기 위해 고통받아온 모든 여성의 해방)을 강조하기 위해, 미국 사진가 스티븐 클라인은 이와 같은 상징적인 이미지를 활용합니다. 여성의 신체를 파악하고 고급스러운 스트레치 소재와 전문가의 손길로 솜씨 있게 만들어낸 형태를 창조하여 신체의 움직임을 완벽하게 자유롭게 하는 스타일 혁명은 여성의 몸을 더욱 아름답게 드러낼 줄 아는 브랜드만이 가진, 오랜 세월에 걸친 여성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합니다.
컬렉션의 새로운 얼굴인 톱 모델 세 명이 지닌 각자의 개성을 강조하면서 폭발적인 비주얼 메시지를 담아내는 스티브 클라인의 렌즈를 통해, La Perla 2017 봄/여름 시즌의 란제리, 레디 투 웨어 및 비치웨어 컬렉션이 생동감 있게 드러납니다.
켄들 제너는 캠페인에 새롭게 등장한 스타이며, La Perla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줄리아 하트가 새롭게 시작된 브랜드의 혁신적 여정을 표현하기 위해 특별히 선정한 모델입니다. 현대적 감각의 카리스마를 지닌 켄들은 자신이 입는 모든 가먼트에 독특한 느낌을 부여하는 동시에 현대적이면서 편안하고 자신감 넘치는 우아함을 표현합니다.
La Perla 브랜드의 얼굴로 또 한번 선정된 이자벨리 폰타나는 자신의 라틴 아메리카적 매력을 통해 여성 정체성의 상징인 곡선적 형태를 부각시키도록 디자인된 가먼트에 생동감을 불어 넣습니다.
국제 무대에서 처음으로 정상의 자리에 오른 중국인 모델 리우 웬은 극동 지역에서 La Perla 스타일을 대표하는 자신의 역할을 새롭게 정의하면서 한 차원 더 깊어진 관능성을 드러냅니다.

La Perla 코르셋 재킷을 입은 귀네스 팰트로

Goop GIFT 오픈 기념으로 선보이는 세련된 룩

La Perla는 2017 봄/여름 컬렉션을 통해 여성적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테일러드 감각, 관능적 느낌을 살린 편안함이라는 혁신적 접근 방식을 선보입니다. La Perla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줄리아 하트가 디자인한 이번 시즌 코르셋 재킷이 그 완벽한 전형을 보여줍니다.

La Perla 제품인 레깅스, 카프스킨 펌프스와 함께 이 멋진 재킷을 입은 귀네스 펠트로가 2016년 11월 30일 수요일,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Goop GIFT 오픈을 기념하는 Goop & La Perla 디너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새로운 레디 투 웨어 컬렉션의 핵심적인 수팅 개념은 여성의 몸에 대한 La Perla만의 독특한 지식과 여성이 아름다움을 위해 더는 고통받지 않게 하려는 해방의 개념을 함께 적용하여, 결코 여성의 움직임을 제한하거나 불편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아름다운 클로딩을 만들고자 한 줄리아 하트의 아이디어를 잘 드러냅니다.

코르셋 재킷은 내부의 가슴을 지지하는 컵, 언더버스트 심, 정교한 후크 및 잠금 디테일, 테일러드 다트의 세련된 형태 등을 통해 란제리 감각을 보여줍니다. 피부에 닿을 때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바이스트레치 울 소재로 제작된 재킷은 브라 없이 단독으로 착용할 수 있습니다. 여성의 곡선을 고려하여 빈틈없이 꼭 맞게 디자인되었으므로 가슴 치수에 맞춰 재킷 치수를 선택하십시오.

새로운 긴자 부티크

도쿄에 문을 연 두 번째 La Perla 플래그십 스토어

아오야마 플래그십 스토어를 개장한 지 몇 달이 채 지나지 않아, La Perla는 도쿄의 긴자 지역에도 새로운 부티크를 열었습니다.

잘 알려진 이탈리아 건축 스튜디오 Baciocchi Associati에서 스토어 디자인을 맡아, 새로운 La Perla 부티크 전체를 관통하는 창조적 디자인 개념을 표현했습니다. 두 번째 도쿄 부티크 개장을 통해, 실비오 스칼리아 회장의 Pacific Global Management가 추진하는 La Perla 리테일 사업 확장 계획에서 일본 지역이 전략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는 사실이 재확인되었습니다.

200m2의 두 개층에 걸쳐 설계된 긴자 부티크는 클래식한 이탈리아 건축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황금색 금속 메시로 마감하고 다섯 개의 아치로 구성한 파사드에서 독창적 디자인 개념이 잘 드러납니다. 전체 공간에서 연속적으로 사용된 황금색 메시는 La Perla 가먼트에 사용된 섬세한 튤을 연상케 합니다. 튤은 La Perla에서 디자인한 최초의 가먼트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복잡하고 섬세한 소재로서, 가볍고 매력적인 효과와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La Perla 브랜드의 독특한 유산을 상징하는 디자인 요소입니다.

인테리어 디자인에서도 이러한 우아한 브랜드 스타일이 반영되었으며, 바닥에 깔린 러그와 벨벳 패널로 마감된 벽에는 세련된 보랏빛 색조가 사용되었습니다. 가먼트는 투명한 케이스, 도금 처리한 옷걸이, 새장형 구조 내부에 배치한 마네킨, 또는 벨벳으로 가장자리 처리한 트레이에 걸어서 디스플레이됩니다.

크리스털 난간과 백라이트 조명이 설치된 메시 패널로 구성된 계단이 서로 다른 두 개층을 연결하여, 여성 및 남성용 란제리와 언더웨어, 나이트웨어, 비치웨어가 디스플레이된 공간과 레디 투 웨어 컬렉션을 선보이는 공간이 이어집니다. 이곳에서는 La Perla 브랜드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제안이 담긴 액세서리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줄리아 하트( JULIA HAART )

새로운 La Perla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환영하며

La Perla는 2017 봄/여름 시즌을 맞아 줄리아 하트를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선정했습니다.
그녀의 창조적 재능은 브랜드 전통과 정체성과 완벽하게 결합되어, La Perla 설립자 아다 마소티의 비전을 강렬한 여성적 시각의 균형을 통해 드러냅니다.
줄리아 하트는 란제리, 나이트웨어, 비치웨어, 남성 컬렉션 및 액세서리 라인, 그리고 2016년 9월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새롭게 선보일 레디 투 웨어 컬렉션까지, 브랜드 전체를 관장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2016/17 가을/겨울 캠페인의 스타

발레리 카우프만, 사샤 루스, 리우 웬

사진작가 매트 알라스와 마커스 피곳의 강렬하고 창조적인 시선을 통해 2016-17 가을/겨울 컬렉션의 우아한 관능성을 새로운 방식으로 담아낸 La Perla 최신 광고 캠페인이 발표되었습니다.

컬렉션의 주된 색조를 반영하여, 누드 및 파우더 컬러의 배경 이미지에 란제리, 비치웨어, 나이트웨어, 백, 슈즈, 액세서리 등의 아이템이 블랙앤화이트 컬러로 독특하게 표현되었습니다.

컬렉션의 중심 요소는 스윔수트와 란제리의 개념이 결합된 스윔티미트(swimtimate)와 La Perla 브랜드의 스타일 코드를 표현하는 독특한 테크닉이 돋보이는 "아우토그라포(Autografo)" 아이템입니다.

넘쳐흐르는 여성성의 자각과 그것을 표현하려는 욕망이 캠페인 광고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입니다. 발레리 카우프만, 사샤 루스, 리우 웬을 통해, 브랜드에 담긴 헤리티지 및 럭셔리 요소와 컬렉션을 관통하는 현대적 아방가르드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며 모습을 드러냅니다.

발레리 카우프만은 피부 속으로 스며드는 듯한 컬렉션의 마술적 매력을 자연스럽게 표현합니다. 발레리는 컬렉션을 이렇게 평가합니다. "옵티컬 일루젼은 컬렉션의 가장 매혹적인 요소이고, 특히 저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입을 수 있는 가먼트들이 마음에 들어요."

사샤 루스는 신선한 매혹과 광채로 가득찬 브랜드의 새로운 면모를 선보입니다. 사샤는 이렇게 말합니다. "컬렉션 캠페인 광고 촬영이 정말 즐거웠어요. 내 존재가 컬렉션과 더불어 최상의 조화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렸어요. 모든 것이 창조적이고, 광채로 가득합니다. 게다가 섹시하기까지 하죠."

모델인 리우 웬은 La Perla 스타일을 극동 아시아 지역에 알리는 브랜드 대사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메트 & 마커스는 중국을 대표하는 슈퍼모델 리우 웬의 자연스럽고 강렬한 이미지를 포착해냈습니다. 리우 웬에 따르면, "이 컬렉션은 La Perla의 우아함과 관능성을 잘 드러내면서 동시에 새로운 에너지로 가득차 있습니다."

미아 베니티 화장대(MIA VANITY TABLE)

2016 밀라노 디자인 위크

La Perla는 2016 밀라노 디자인 위크 행사에 참여하여 월터 테루소(Walter Terruso)가 디자인한 미아 베니티 화장대(the Mia vanity table)를 푸오리살로네에서 발표합니다. 관능성, 우아함, 고급스러움과 같은 La Perla 브랜드만의 독특한 가치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미아(Mia) 화장대는 2016년 4월 12~17일에 밀라노의 몬테나폴레오네 플래그십 부티크에서 전시됩니다.
미아(Mia)의 디자인 개념은 플리세 실크로 감싼 둥근 대형 거울의 우아한 기하학적 형태와, 유리 및 황동 소재의 테이블 구조체가 형성하는 섬세한 선이 결합된 형태에서 잘 드러납니다. 단풍나무 디테일이 La Perla의 현대적이고 시대를 초월한 미아 테이블 디자인에 액센트를 줍니다. 실크로 감싼 베니티 화장대의 뒷면은, 2015년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La Perla가 선보인 아틀리에 에스프리(Esprit d’Atelier) 퍼프 디자인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베니티 화장대는 도쿄, 뉴욕, 런던, 파리, 홍콩에 위치한 La Perla 플래그십 스토어의 프라이빗 라운지 및 디스플레이 윈도우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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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패션쇼 파티

La Perla 아오야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2016-17 가을/겨울 컬렉션 관련 행사

도쿄 아오야마 패션 지구에 새로 문을 연 플래그십 스토어의 현대적 타블로이드 공간에서 2016-17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새롭게 영입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페드로 로렌소의 신체를 감싸는 가먼트에 대한 건축적 접근, 부유하는 기능적 요소, 피부 속으로 스며드는 듯한 정교한 장식으로 대표되는 감각있는 스타일이 현대적이고 간결한 라인의 디지털 라이브 설치 공연 속에서 한층 돋보입니다.

패션쇼에 이어,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된 일본 팝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의 공연으로 그랜드 오프닝 파티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도쿄 플래그십 스토어 개장을 기념하기 위한 La Perla와의 사진 작업 콜라보레이션에서, 아유미는 브랜드의 가장 아이코닉한 가먼트를 입고 있습니다.

홍콩 부티크에서 미리 선보인 포토그래퍼 ND Chow가 촬영한 사진 작품은 새로운 아오야마 부티크에서 전시된 후 경매를 통해 판매되고, 그 수익금은 두 개의 지역 자선단체에 기부됩니다.

LA PERLA와 하마사키 아유미

일본 팝스타와 함께 한 La Perla 브랜드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스토리

새로 문을 연 도쿄 플래그십 스토어의 오프닝 파티를 빛낼 특별한 손님으로 일본의 팝스타 하마사키 아유미가 초대되었습니다. 브랜드와 수퍼스타 가수의 상호 존중과 감탄을 바탕으로 시작된 콜라보레이션입니다. WWD 재팬 매거진에서 아유미는 La Perla를 향한 애정을 드러냅니다. “브랜드의 매력에 푹 빠졌버렸어요. 저만의 La Perla 컬렉션을 점점 더 늘려나가고 싶습니다.” 아유미는 수많은 뮤직 비디오와 콘서트에서 La Perla 가먼트를 입고 출연했습니다. COUNTDOWN LIVE 2015-2016 MADE IN TOKYO 공연에서는 레드 컬러의 La Perla 네오프렌 디자이어(Neopre Desire) 룩을 입고 등장했습니다.

콜라보레이션의 결과, 브랜드의 가장 아이코닉한 가먼트를 착용한 아유미를 담은 포토그래퍼 ND Chow의 독특한 사진이 탄생했습니다. 홍콩 부티크에서 2016년 2월에 미리 선보였던 사진들이 4월 5일까지 아오야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전시되고 경매를 거쳐 판매되며, 그 수익금은 두 개의 지역 자선 단체에 기부됩니다.

PEDRO LOURENÇO

LA PERLA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선정된 브라질 출신 디자이너

La Perla는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페드로 로렌조를 영입했습니다. 브라질 출신의 디자이너인 페드로 로렌조는 La Perla 2016 가을/겨울 시즌에 첫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컨템포러리 스타일의 최첨단에 선 젊고 선명한 색깔을 지닌 디자이너 페드로 로렌조는 전통적 드레스 제작 방식에 바탕을 두고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과 건축적 경지에 이른 정교한 디자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공예적 감각과 여성성에 대한 현대적 감수성은 La Perla 스타일과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페드로 로렌조는 란제리, 슬립웨어, 비치웨어, 라운지웨어, 액세서리, 멘스웨어, 그리고 La Perla 스타일의 정수 아틀리에(Atelier) 컬렉션을 담당합니다. 로렌조는 '내밀함을 넘어(EXTENDED INTIMACY)'라는 개념에 기반을 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만들어가는 디자인 팀을 이끌게 됩니다.

페드로 로렌조는 “저는 항상 La Perla에 경탄을 느껴왔습니다”라고 말하며, 이렇게 덧붙입니다. “브랜드가 시작된 당시의 디자인은 특히 매혹적입니다. 코르셋 제조에 집중하던 소규모 아틀리에에서 여성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표현하는 디자인으로 여성미의 최고 수준을 제시하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브랜드를 창조한 아다 마소티(Ada Masotti)는 앞을 내다볼 줄 아는 여성으로서, 지속적으로 혁명적 변화를 거듭하는 패션에 맞춰 란제리 또한 바뀌어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만들어낸 세계에서는, 현대성이 여성성과 함께 발전하고 있으며 기능성이 창조성을 억누르지 않습니다. 그 결과 전 세계 사람들의 란제리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저는 그녀가 창조해낸 스타일과 철학에 매료되었으며 오늘날 그것을 다시 살려내고 싶습니다.”

La Perla 회장인 실비오 스칼리아(Silvio Scaglia)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페드로 로렌조를 선택한 것은 그의 재능, 스타일, 창조적 성숙성 때문입니다. 그 접근 방식과 스타일은 우리 브랜드의 가치와 연관되어 있으며 지난 이년간 브랜드가 추구해온 방향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탁월한 사토리얼 감각과 여성 신체에 대한 감수성, 끊임없는 혁신적 모색이 La Perla의 특징이며 젊은 디자이너 페드로의 솜씨와 재능은 브랜드에 가장 적합한 자질입니다. 페드로 로렌조와 함께 하는 La Perla는 란제리, 비치웨어, 아웃웨어 사이의 경계를 허물고 관능성, 우아함, 고급스러움이라는 핵심 가치를 더욱 확장하고자 합니다."

페드로 로렌조는 패션 디자이너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겨우 15살의 나이에 자신만의 패션 레이블을 만들어냈습니다. 2010년 3월, 여성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파리 패션 위크에서 처음으로 발표하여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도쿄 플래그십 스토어

아오야마 지역의 중심에 자리잡은, 세 개층의 공간을 유리벽과 황금빛 메시로 감싼 부티크

도쿄의 아오야마 패션 지구에 새로운 La Perla 플래그십 스토어가 문을 열었습니다. 부티크가 들어선 건물은 전체 벽면을 유리로 처리한 비정형적 형태이며, 이탈리아 건축 스튜디오 Baciocchi Associati에서 설계했습니다. 단일 갤러리처럼 처리한 세 개층을 가로지르는 연속된 공간과 그 자체로 예술 작품인 특별한 구조물을 활용한 디스플레이가 돋보입니다.
La Perla 디자인에서 창조적 영감의 원천이 된 튤 소재를 연상케 하는 황금빛 메탈 메시 소재를 건축 디자인에서도 핵심적 요소로 활용하였습니다.
부티크 내부 공간은 380m2의 면적을 역동적으로 분할한 세 개층으로 구성됩니다. 스토어 내부에 들어선 고객들은 진주처럼 반짝이는 외부와 마네킹과 가먼트 디스플레이용 구조체를 담은 크롬 컬러의 내부로 구성된 진주 모양 대형 유리섬유 구체가 자리잡은 특별한 공간에서 다른 세계에 온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흰색 대리석과 계단, 가먼트 진열을 위한 플렉시글라스 모듈, 둥근 공 형태의 피팅룸이 더해져 '디스플레이 펄'이 주도하는 가볍고 현대적인 감각의 내부 공간이 완성됩니다.
상층은 남성 컬렉션이 전시된 공간이며, 핑크, 라일락, 스카이 블루와 같은 부드러운 색조의 금속 메시 벽체와 배면 조명으로 구성된 다면체 형태의 방이 있는 지하층에는 여성 컬렉션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진주 모양 보석 상자처럼 디자인된 고급스러운 라일락 컬러의 프라이비트 라운지에서 부티크 전체를 흐르는 내밀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는 절정에 이릅니다.

바르셀로나에서 서울까지

4개월 동안 10개의 새로운 부티크 매장 개장

넉 달 동안 전 세계에서 열 개의 새로운 부티크 매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에서 가장 유명한 청담동 패션 거리와 바르셀로나 그라시아 거리의 플래그십 스토어, 미국의 휴스턴, 마이애미 밸 하버, 시카고에 문을 연 부티크 매장, 중국 베이징 및 싼야의 새로운 스토어 등입니다. 여기에는 토스카나 레젤로 지역에 개설된 대형 아울렛 매장도 포함됩니다. 10월에는 홍콩의 패션 중심지인 러셀 스트리트에 600m2 규모의 단일 브랜드 고급 매장이 문을 엽니다.
매장 설계 시 이탈리아 건축가인 로베르토 바치오키(Roberto Baciocchi)의 새로운 부티크 디자인 개념이 적용되어, 누구든 금방 알아볼 수 있는 매장 체인의 이미지를 표현하면서 La Perla사의 전략적 확장 계획의 단초를 보여줍니다.
건축가 로베르토 바치오키가 위대한 전통을 지닌 이탈리아 건축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매장 파사드에는 여섯 개의 아치가 간격을 두고 서 있으며 마감재로는 소달라이트 블루 마블이 사용되었습니다. 매장 내부에는 La Perla 여성 및 남성 컬렉션 전용의 팔각형 방들이 있습니다.
피팅룸에는 튤 소재를 연상케 하는 광택 처리한 스틸 메시 소재의 패널이 사용되었으며,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는 백라이트 조명을 설치하였습니다. 위층에는 “메이드 투 메져(Made to Measure)” 라인과 같은 전용 서비스 및 아틀리에 컬렉션(Atelier Collection)이 제공되는 두 개의 프라이빗 라운지가 있습니다. 이곳에는 공간의 세련된 분위기를 더욱 강조하기 위해 특별한 디테일이 추가되었습니다. 판매직원을 부를 수 있는 서비스 벨이 설치되었으며, 조각이 새겨진 대리석 패널 벽과 스틸 메시로 마감된 멋진 바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나오미 캠벨이 선보이는 LA PERLA 2015 가을/겨울 캠페인의 "임파서블 레이스(IMPOSSIBLE LACE)"

나오미 캠벨의 현대적인 카리스마로 표현된 2015 가을/겨울 캠페인

파리 쿠튀르 패션 위크 기간에 아틀리에(Atelier) 컬렉션 패션쇼의 클로징을 장식했던 룩을 선보이는 나오미 캠벨. (사진 촬영: Mert Alas, Marcus Piggott)  "임파서블 레이스(impossible lace)"를 사용한 롱 나이트로브와 팬츠로 구성된 너무나 아름다운 앙상블입니다. 이와 같은 La Perla만의 독특한 테마는 빈티지 마켓에서 발견한 1900년대 초반의 섬세하고 세련된 레이스를 재현하고자 하는 거의 불가능해보였던 도전에서 탄생한 것입니다. 칼레 출신 레이스 명인의 솜씨 덕분에, 오늘날 사용하는 직기로는 제작할 수 없는 고도로 섬세한 레이스 디자인이 완성되어 이 프로젝트가 생명을 얻었으며, 마침내 La Perla 메이드투메져(Made to Measure) 라인에 보석처럼 값진 가먼트를 추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오미 캠벨의 현대적인 카리스마를 통해 2015 컬렉션을 대표하는 원피스 수영복의 독특한 매력이 드러납니다. 이 스타일리시한 수영복은 닻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금사를 사용한 수태시 기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쿠틔르 감각으로 해석한 비치웨어는 아틀리에(Atelier) 컬렉션의 중요한 한 부분을 구성하고 있으며, 실크 오간자 소재의 사파리 재킷 등과 매치함으로써 수영장 파티를 위한 완벽한 룩을 제안합니다.

2015 가을/겨울: ADV 캠페인

La Perla의 새로운 시대를 대표하는, 세 가지 색조의 여성성을 독특한 스타일로 표현하는 세 사람의 모델들입니다.

나타샤 폴리, 이자벨리 폰타나, 리우 웬. La Perla의 새로운 시대를 대표하는, 세 가지 색조의 여성성을 독특한 스타일로 표현하는 세 사람의 모델들입니다. 2015 가을/겨울 캠페인에서는 세련된 란제리, 라운지웨어, 비치웨어를 La Perla 아틀리에(Atelier) 컬렉션의 독특한 가먼트와 함께 선별하여 소개합니다.  레이어링, 시스루 효과, 가벼운 패브릭(레이스, 실크, 튤), 골드와 다이아몬드 소재의 디테일을 활용하여 디자인된 다양한 룩을 선보입니다.
아트 디렉터 파비엔 바론(Fabien Baron)과 함께 이번에도 머트 알라스(Mert Alas)와 마커스 피곳(Marcus Piggott)이 그들만의 밀도높은 현대적 방식으로 캠페인의 완벽한 우아함, 관능성, 럭셔리함을 표현합니다.
 
나타샤 폴리의 밝은 녹색 눈동자가 지닌 마력과 조각같은 광대뼈의 아름다움이 블랙, 사파이어 블루 및 퓨어 화이트 컬러와 대조되어 한층 두드러집니다. 2015 가을/겨울 캠페인의 주역인 그녀는 이자벨리 폰타나와 더불어 파리 오트 쿠튀르 행사 기간에 열린 아틀리에(Atelier) 컬렉션 패션쇼의 우아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오프닝 퍼레이드에 참여했습니다. 라틴 아메리카의 관능성을 지닌 패션 모델계의 세계적 스타인 그녀는 맞춤 제작된 모든 가먼트의 오트 쿠튀르적 매력을 끌어내어 표현하는 모델입니다. 중국 출신의 수퍼 모델 리우 웬 역시 브랜드의 주요 모델로서 동아시아에 진정한 a Perla 스타일을 알리고 있습니다.
지난 두 시즌에서 La perla의 남성복 패션을 대표해온 모델 리차드 비둘은, 이번 캠페인에서 세 명의 여성 모델과 더불어 속옷과 라운지웨어가 지닌 특성 사이에서 독특한 균형을 표현하면서 다양하고 세련된 가먼트를 혼합하여 선보이고 있습니다. La Perla는 이번 시즌의 모든 컬렉션에서 강한 확신을 갖고 이러한 스타일을 탐색하고 제안합니다.

뉴욕, 뉴욕

매디슨 애비뉴 재개장 파티

뉴욕 매디슨 애비뉴에 위치한 La Perla 플래그십 매장의 재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셀렙과 유명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특별 게스트인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그녀에게 매우 잘 어울리는, '컴플리먼트' 수트 재킷 및 블랙 팬츠에 자연스러운 느낌의 슬링 백 샌들을 착용하고 파티에 참석했습니다. 이벤트에서 디제잉을 맡은 사업가 한나 브론프만이 멋진 '럭셔리 체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고, 가수 스노 앨레그라는 '아틀리에' 컬렉션의 '프레임' 탑, '데일리 디자인' 브라 및 '얼루어' 쇼츠를 입고 무대에서 최신 발표곡을 불렀습니다.
 
나탈리아 비버, 켈리 벤시몬, 아나스타샤 가니아스, 브리짓 헬렌, 줄리 헨더슨, 로라 미쉘 켈리, 코리 케네디 및 제레미 코스트 등이 이 행사에 게스트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재개장한 뉴욕 플래그십 부티크에는 이탈리아 건축가 로베르토 바초키가 창조해낸 아이코닉한 새로운 컨셉이 적용되었습니다. 대리석 소재의 아치형 입구, 튤 패브릭, 골드 컬러의 메탈 메시 패널과 함께 섬세한 자수정 컬러의 내부 장식이 돋보입니다. 매장의 여성복 컬렉션 진열 장소는, 화강암 프레임과 정교한 블루 러그가 장식된 남성복 진열 공간과 대조적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매디슨 애비뉴 매장에 이어, 마이애미, 발 하버에 새로운 컨셉 디자인을 적용된 La Perla 부티크가 열리며 뒤이어 휴스턴에도 새로운 매장이 생길 예정입니다. 

2015 암파르(AMFAR) 갈라쇼

La Perla를 입고 행사에 참석한 바바라 팔빈

칸에서 열린 암파르 21세기 시네마 에이즈 퇴치 갈라쇼의 레드카펫에 바바라 팔빈이 환하게 돋보이는 La Perla '아틀리에' 룩과 함께 놀랄만큼 멋진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그녀는 맞춤 제작한 롱 가운과 함께, 자수로 장식한 튤 소재의 데콜테와 슬리브가 특징적인 '네오프렌 디자이어' 바디 슈트를 입었습니다.


'네오프렌 디자이어' 컬렉션의 특징은 정교한 네오프렌 구조 및 그와 대조적인 1900년대 초반 스타일을 모티프로 한 자수 장식 튤 소재의 사용입니다. 이 컬렉션에는 모든 종류의 란제리 및 아웃웨어가 포함되며, 이러한 아이템들을 함께 매치하여 시선을 뗄수 없이 아름다운 이브닝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La Perla '아틀리에' 컬렉션 전체는 파리 오트 쿠틔르 주간 행사가 열린 1월에 선보인 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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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SHOCKED BY THE TRAGEDY

Paris - 13 November 2015

All La Perla boutiques and stores in Paris will be closed today as our sign of respect and solidarity.

2015 봄/여름 비치웨어 컬렉션

2015 S/S 비치웨어 컬렉션에는 에센셜 스타일과 데코 스타일의 두 스타일로 이루어져 있으며, 란제리 컬렉션과 함께 쿠튀르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수태시 기법은 La Perla의 컬트적 테크닉의 하나로써, 이번 컬렉션에서 다음과 같은 두 가지 방식으로 해석되었습니다. 인터우븐 밴드가 있는 매혹적이고 불규칙한 형태의 수공예 트위스트가 에스닉한 느낌을 주면서 품위있는 스타일과 공존합니다. 또한 가느다란 마이크로파이버 스트링이 유니크하면서도 세련된 라인을 연출해 주고,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모던한 느낌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정교하게 수공예 방식으로 3D 주름을 잡은 럭셔리한 너뷰어가 비치웨어 컬렉션에 사용되었으며, 그래픽하면서도 에센셜한 비키니 및 수영복을 창조해냅니다. 수영복의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실루엣이 우아함을 드러내며, 특별한 테크닉을 사용하여 기존의 스티칭을 제거함으로써 슬림하고 페미닌한 윤곽을 형성하기 위해 창조해낸 디자인을 돋보이게 합니다. 로고가 새겨진 골든 컬러의 명판이 가먼트에 반짝임을 더하면서 La Perla 컬렉션만의 특징을 살려 냅니다. 틀에 억메이지 않은 디자인과 고급스런 가먼트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형태를 결정하는 레이저컷 및 튤 레이어 베일을 사용한 비키니와 수영복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란제리 컬렉션을 차별화하는 라펠라만의 시각적 효과가 비치웨어에서도 활용되었습니다. 사슬처럼 보이는 하운드투스 패턴을 만들어내는 금사 자수 기법과 더불어, 열접착한 두 가지 종류의 마이크로파이버를 레이어링하여 뱀가죽의 비늘과 같은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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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ON BALL 2015

La Perla는 '아틀리에' 컬렉션과 함께 싱가포르에서 열린 자선 패션쇼에 참가했습니다.

Passion Ball은 어려움에 처한 분들에게 음식을 나누어주는 “Food from the Heart”라는 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기금을 모으는 자선행사입니다. 올해 싱가포르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Audemars Piguet, La Sanchaya Resort 그리고 La Perla와 같은 명품 브랜드가 참여하여 자선 경매에 브랜드 아이템을 기증했습니다. La Perla에서는 La Perla '메종 골드 에디션' 컬렉션의 금사 자수 장식이 돋보이는 실크 새틴 슬립을 내놓았습니다.


Olga Iserlis가 기획한 Passion Ball 11회 행사는 가장 명성있는 아시아 자선기금 모금 행사로 자리매김했고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행사에 기부된 독보적인 디자인의 La Perla 아이템을 보고, 탄성을 자아내며 매혹되었습니다.


행사가 열린 St. Regis 호텔은 최고의 패션쇼 스팟이였으며 이곳에서 2015년 1월 파리 오트 쿠튀르 주간에 처음으로 발표된 La Perla '아틀리에' 2015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 컬렉션의 주요 개념인 '인&아웃'은 감추거나 혹은 드러내거나 라는 컨셉의 레이어링을 활용하여 관능성과 우아함을 결합하는 현대적 시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빛이 만들어내는 시스루 효과와 함께 란제리와 비치웨어가 패션으로 진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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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리에 에스프리(ESPRIT D’ATELIER)

밀라노 – 2015년 디자인 위크

LA PERLA의 사토리얼 소울을 테마로 삼은 디자인

La Perla 컬렉션을 특징짓는 사토리얼 소울이 창조적 영감의 불꽃이 되어 아틀리에 에스프리 프로젝트에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2015년 밀라노 디자인 위크가 열리는 동안 몬테나폴레오네 거리의 La Perla 부티크 디스플레이 윈도우에 디자이너 월터 테루소(Walter Terruso)가 La Perla만을 위해 디자인한 새로운 가구가 자랑스럽게 전시될 예정입니다.


La Perla의 컬트적 테크닉 중 하나에서 영감을 얻은 얇게 폴딩 처리된 실크 새틴 주름이 마치 3D와 같은 효과를 만들어냅니다. 이것은 정교하고 세련된 2015 봄/여름 란제리 및 비치웨어 컬렉션의 핵심 테마인 너뷰어 테크닉을 사용한 것입니다.


아틀리에 에스프리는 퍼프 또는 커피 테이블로 사용할 수 있는 다기능 가구이며, 파리 오트 쿠튀르 쇼에서 선보인 2015 '아틀리에' 컬렉션의 익스클루시브한 가먼트에 사용된 것과 같은 골든 훅으로 고정된 새틴 리본 디자인을 채택하여 La Perla 브랜드의 매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여성 신체의 곡선을 반영하는 형태로서, 다양한 조합을 통해 다용도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구입니다.


다음과 같은 La Perla의 가장 상징적인 색조가 포함된 컬러 레인지가 사용되었습니다. 블랙, 화이트, 스킨, 레드 그리고 블루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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