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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AN F/W 16/17

캠페인 메이드 투 메져

비디오

인스퍼레이션(영감)

중심 테마

La Perla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페드로 로렌소의 건축적 디자인 접근 방식을 통해 내밀한 아름다움의 비밀을 재해석한 란제리, 나이트웨어, 스윔웨어, 라운지웨어, 액세서리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밀라노 패션위크가 열리는 동안 아름다운 스피놀라 저택의 매혹적인 공간에서 브라질의 건축 거장 오스카 니마이어의 곡선적 형태, 전후 독일 예술 운동 무브먼트 제로의 그래픽적 실험, 일본 에도시대 예술의 장식적 요소에서 받은 디자인 영감과 아이디어가 표현된 새로운 컬렉션이 발표되었습니다. 아방가르드한 아우토그라포(Autografo) 자수 튤은 브랜드의 전통적 자산인 탁월한 아름다움과 장인적 솜씨에 새로운 디자인과 혁신적 기법이 결합되어 탄생한 컬렉션의 정수를 표현합니다. 란제리의 내밀함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그래픽적인 실루엣과 더불어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듯한 몸을 캔버스처럼 활용하면서 레이저컷과 선형 패턴의 마이크로 시퀸이 데그라데 효과를 냅니다. 누드 튤, 투명한 PVC가 만들어내는 옵티컬 일루전 효과를 통해 브라컵과 같은 기능적인 요소가 몸 위에서 부유하는 듯한 환상적인 가먼트가 탄생했습니다. 란제리의 내밀함을 한층 확장한 디자인 개념이 라운지웨어와 이브닝 패션의 경계를 넘나드는 스타일로 표현된 컬렉션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라이프스타일

액세서리 컬렉션 전체를 통해 스타일에 대한 로렌소의 비전이 더욱 강조됩니다. 백, 슈즈, 쥬얼리, 벨트, 모자가 포함된 액세서리 컬렉션이 완벽한 La Perla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완성합니다. 앵클 스트랩과 그래픽 일루전이 두드러진 페미닌 힐이 돋보이는 슈즈는 브랜드의 핵심인 관능성을 강렬하게 드러냅니다. 선 햇 제품은 놀랄 만큼 견고한 코튼 소재를 통해 구현된 극적인 실루엣으로 새로운 컬렉션의 건축적 디자인 감각을 표현합니다. 스털링 실버 쥬얼리, 카프스킨 벨트, 가죽 또는 캔버스 소재의 백과 같은 액세서리는 La Perla 스타일 코드와 조화를 이루면서 캐주얼한 우아함이 담긴 룩을 완성하는 아이템입니다.

컬러

화이트, 블랙, 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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